수박 자르는법 | 수박칼 | 수박컷팅기 | 수박커팅기 | 수박커터기

 

수박 자르는 법 | 수박 자르는 도구

안녕하세요! 정보로 가득한 공간, 『 정보구락부 』 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베어먹는 수박 한 입!

『 이 달고 시원한 수박이 없었다면 과연 어떻게 여름을 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데요.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자르는 것이 번거로워 먹기가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덩어리도 크고 껍질이 딱딱해 장만하기도 어렵고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수박을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 수박 자르는법 』 과 『 수박 자르는 도구 』 에 대해 설명해드립니다.

먼저 일반적인 과도를 이용한 여러 가지 『 수박 자르는법 』 에 대해 말씀드린 후, 『 수박칼 』 『 수박컷팅기 』 『 수박커팅기 』 『 수박커터기 』 등 수박을 편리하게 자를 수 있는 도구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수박 자르는법

수박 자르는 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흰 부분을 손잡이로 쓰도록 남겨놓는 『 들고 먹는 수박 자르기 』 가 있습니다.

둘째, 포크로 먹도록 흰 부분을 다 잘라내고 잘게 자르는 『 포크로 먹는 수박 자르기 』 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우선 두 종류의 수박 자르기 방법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내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 가지 종류의 수박 자르기 방법에 대해 각각 설명드리면서 관련들을 같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박 자르는법 : 공통사항

자르기 전에 수박 겉면을 꼭 씻는다

수박은 유통 과정에서 겉면이 그대로 노출되어 지저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수박은 수분이 많아 자르는 과정에서 겉면에 묻은 몸에 해로운 물질들이 속살에 옮겨붙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박을 자르기 전에 반드시 깨끗하게 씻어주시기 바랍니다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떼어낸 후 씻어주세요).

도마도 깨끗이 씻는다

수박을 자르다 보면 속살이 도마에 닿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마도 미리 깨끗이 씻어서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국물이 흐를 것에 대비한다

수박은 수분이 많아 자르는 과정에서 수박 국물이 계속 흘러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물 처리가 쉽도록 큰 도마를 사용하면서 주변을 미리 행주 등으로 커버해놓으면 좋습니다.

다루기 쉽도록 먼저 충분히 작게 썰어놓는다

수박은 크고 둥글기 때문에 다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고 날카로운 칼을 사용해 수박을 자르는 것은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안전하게 수박을 자르기 위해서는 고정된 상태에서 자를 수 있도록 충분히 잘게 썰어놓아야 합니다.

처음에 세워놓고 반으로 자르기 쉽도록 양 끝 (꼭지와 바닥) 을 먼저 조금씩 잘라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맛도 맛이지만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수박 자르는법 : 들고 먹는 수박 자르기

그럼 지금부터는 수박 자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본 자르기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수박을 1/4등분, 1/8등분, 또는 1/16등분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아무 생각없이 부담없이 편하게 썰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정확하게 속살만 다 파먹기가 어렵고 손으로 들고 먹어야만 하며 껍질 처리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씨 발라내기 쉽게 자르기

기본 자르기의 또다른 단점은 막 자르다 보면 씨가 가운데 박혀 있어 계속 뱉아내야 한다는 점인데요.

수박씨의 특성을 이용하면 씨를 발라내기 쉽게 수박을 자를 수 있습니다.

수박씨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래 영상을 꼭 참고하세요!

남대문시장 스타일로 자르기

집에서 먹는 수박과는 달리 밖에서 잘라 파는 수박은 모양도 예뻐야 하고 진열할 때 넘어지지 않게 안정감을 주는 것도 중요한데요.

남대문시장 과일집의 수박 자르는 법을 보시면 어떻게 잘라야 예쁘면서 안정감있게 수박을 자를 수 있는 지 알 수 있습니다.

노하우가 잔뜩 녹아있는 달인의 수박 자르기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잡는 부분(흰 부분)을 꼭지 형태로 만들기

지금까지는 잡는 부분(흰 부분)이 길게 나오는 방법들을 보셨는데요.

지금부터는 잡는 부분이 작고 튀어나온 꼭지 형태가 되도록 자르는 방법들을 보시겠습니다.

<나무 썰기>

<네모 4등분 썰기>

수박바 자르기

마지막 『 들고 먹는 수박 자르기 』 방법으로는 얇고 긴 모양이 나오도록 수박을 잘라서 하나씩 뽑아먹는 형태를 보시겠습니다.

아래 영상의 첫 번째 방법입니다.

수박 자르는법 : 포크로 먹는 수박 자르기

지금까지는 『 들고 먹는 수박 』 자르는 법을 보셨는데요.

이런 방법은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기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속살만 발라내어 포크로 먹는 수박 자르기가 더 흔한데요.

그럼 지금부터는 『 포크로 먹는 수박 』 자르는 법을 보시겠습니다.

칼집 내고 경계선 잘라내기

『 포크로 먹는 수박 』 자르기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우선 속살에 칼집을 낸 후 속살과 흰 부분 사이의 경계선을 잘라내는 방법입니다.

위에서 본 『 수박바 자르기 』 영상에서 나온 두 번째 수박 자르는 법입니다.

경계선 결대로 잘라내기 (테트리스 수박)

만약 경계선 잘라내기가 번거롭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 영상대로 경계선 결대로 잘라내는 『 테트리스 수박 』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이 방법은 껍질 처리하기에도 아주 효과적인 방법 같습니다.

가운데 떠내기

가운데부터 우선 크게 떠내고 자투리 부분은 나중에 별도로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자투리 부분을 정리하는 것만 숙달되면 잘 써먹을 수 있는 방법 같네요.

껍질 벗겨내기

손재주가 좋으신 분들은 우선 수박껍질부터 다 벗겨내시면 남은 속살로 완성도 높은 수박 자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명동에서도 사용하는 기법이라고 하는군요.

수박 자르는 도구

지금까지 여러 가지 수박 자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방법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 과도로 자른다 』 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과도 외에도 수박을 쉽게 자를 수 있는 여러 가지 도구들이 나와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그럼 지금부터는 여러 가지 수박 자르기용 도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형 수박칼

<윈스턴 수박커터기 대형 수박칼 (구매링크)>

가장 먼저 보실 도구는 수박을 자르는 과정 중 가장 힘든 부분인 『 통수박 가르기 』 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 원형 수박칼 』 입니다.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처음에 통수박을 매우 빨리 조각낼 수 있습니다.

다만 얇은 날을 여러 개 붙여놓은 제품이므로 힘있게, 요령있게 사용하지 않으면 잘 잘리지 않거나 잘못하면 칼이 부러질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집게형 수박컷팅기

<아이메이트 수박커터기 + 스쿱 세트 (구매링크)>

다음으로는 일단 통수박을 쪼개놓고 나서 속살을 편하게 잘라낼 수 있는 『 집게형 수박컷팅기 』 를 보시겠습니다.

이 제품은 일일이 칼집을 낼 필요 없이 편하게 포크로 집어먹을 수 있도록 속살만 판 모양으로 잘라내는 제품입니다. 

풍차형 수박커터기

<골든오렌지 풍차형 수박커터기 (구매링크)>

마지막으로는 바로 포크로 집어먹을 수 있도록 잘게 썰어주기까지 하는 제품을 보시겠습니다.

이 제품은 끝에 풍차 모양의 돌아가는 칼날이 달려 있어 판 모양으로 잘라낸 속살을 다시 잘게 썰어줍니다. 

이렇게 잘라낸 속살은 바로 잘라낼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큰 수박 덩이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네요.

 

 

지금까지 『 수박 자르는법 』 및 『 수박 자르는 도구 』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잘 살펴보시고 수박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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