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클립 사용법 | 날크립 | 사이즈 | 빼는 법 | 제거 방법 | 나이스러

 

날클립

안녕하세요! 정보로 가득한 공간, 『 정보구락부 』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신 분들이라면 『 날클립 』 또는 『 날크립 』 이라고 불리는 것을 한 번쯤은 보셨을텐데요. 

『 스테이플러도 있고 더블클립도 있는데 저런 걸 왜 쓰나 』 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경우에 따라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별도의 기기에 장전해서 쓰는 제품이다보니 진입장벽이 있는 편인데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 날클립 』 『 날크립 』 에 대해 잘 알고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 날클립 사용법 』  『 날클립 빼는 법 』 『 나이스러 』 『 날클립기 』 『 날크립기 』 에 대해 설명해드립니다.

날클립 사용법 | 날크립 쓰는법

날클립이 필요한 경우

날클립이 가장 빛을 발하는 때는 다음의 두 경우 입니다.

많은 양의 문서를 안정적이면서 컴팩트하게 집고자 할 때 

서류가 2~30장을 넘어가면 일반적인 스테이플러로는 집기가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작두처럼 생긴 대형 스테이플러를 사용하거나 더블클립 ( 손잡이 달린 집게형 클립 ) 으로 집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형 스테이플러는 예쁘게 집기가 힘들고 집은 부분이 찢어지기 쉬우며, 더블클립은 부피가 커서 불편합니다.

반면 날클립 ( 날크립 ) 을 사용하면 예쁘고, 튼튼하고, 컴팩트하게 많은 양의 문서를 집을 수 있습니다. 

문서를 보다 격식있게 집고자 할 때

임원급 보고나 행사를 진행할 때 사용하는 문서나 서류를 스테이플러로 집으면 『 없어 보이는 』 때가 종종 있는데요.

스테이플러는 예쁘게 집기도 어렵고 집은 면이 구겨지거나 찢어져 보기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날클립 ( 날크립 ) 을 사용하면 그것만으로도 문서의 격을 한층 높일 수가 있습니다.

사용 시 필요한 것들

『 날클립 ( 날크립 ) 』 은 총을 장전해서 발사하듯이 종이를 향해 장전된 클립을 날려 집는 형태의 제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 총 』 에 해당하는 『 나이스러 ( 나이스건 ) 』 와 같은 『 날클립기 ( 날크립기 ) 』 와 『 총알 』 에 해당하는 『 날클립 ( 날크립 ) 』 이 필요합니다.

날클립 사이즈 

날클립은 소, 중, 대 등 사이즈 구분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사이즈에 맞는 발사용 기기를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사이즈가 맞지 않으면 날클립이 날클립기에 들어가지 않거나 제대로 발사되지 않으면서 날클립기 안에 끼어 버리는 사태가 발생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나이스러 등의 경우 바닥 부분에 『 S ( 소 ) 』  『 M ( 중 ) 』 『 L ( 대 ) 』 『 K ( 킹, 특대 ) 』 와 같이 장전 가능한 날클립 사이즈가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형 나이스러의 경우 뒤쪽에 『 M 』 이라고 표시되어 있음 >
날클립

 『 날클립 ( 날크립 ) 』 의 경우 통에 붙은 스티커에 사이즈가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중형 날클립의 경우 케이스에 『 날크립-중 』 이라고 표시되어 있음 >
날클립

사이즈별로 집을 수 있는 종이 매수는 75g 복사용지 기준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S ( 소 ) : 20매
  • M ( 중 ) : 40매
  • L ( 대 ) : 60매
  • K ( 킹, 특대 ) : 80매 

날클립 장전 방법

날클립 장전 방법은 어떤 날클립기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형 ( 구형 ) 나이스러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날클립기인 구형 나이스러의 경우 꼬리쪽 날클립 투입구에 집는 부분 ( 좁은 부분 ) 이 앞으로 오도록 해서 날클립을 밀어넣어 장전합니다.

간혹 클립이 중간에 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중간에 튀어나와 있는 발사 스위치를 위아래로 움직여주면서 나이스러를 흔들어 주면 날클립이 내려옵니다.

흔들어도 내려오지 않으면 날을 길게 뽑은 커터칼 같은 것을 투입구 쪽으로 밀어넣어 날클립을 밀어내면 쉽게 빠집니다.

< 구형 나이스러 후미에 있는 날클립 투입구 >

신형 나이스러

신형 나이스러의 경우 꼬리쪽이 덮개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이 덮개를 열면 나타나는 투입구에 날클립을 밀어넣어 장전합니다.

< 신형 나이스러 덮개 아래에 있는 날클립 투입구 >

나이스건

총 모양의 날클립기인 『 나이스건 』 의 경우 손잡이 뒤쪽을 열면 투입구가 나옵니다. 

< 나이스건 손잡이 뒤쪽을 열면 나오는 날클립 투입구 >

날클립기 ( 이지 날크립기 )

스테이플러 모양의 날클립기 ( 이지 날크립기 ) 의 경우 위쪽에 있는 투입구에 날클립 낱개 또는 10개들이 카트리지를 밀어넣어 장전합니다.

< 이지 날크립기 위쪽에 있는 날클립 투입구 >

날클립으로 문서 집는 법

다음으로는 가장 중요한 『 문서 집는 법 』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모든 종류의 날클립기에는 날클립을 발사하듯이 사출구 ( 총구 ) 쪽으로 밀어내는 스위치 또는 버튼이 있는데요.

스위치를 밀어내듯 누르거나 버튼을 누르면 날클립이 사출구 쪽으로 움직이면서 날클립기에 의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날클립이 충분히 벌어진 상태에서 발사되는 날클립이 종이를 집을 수 있게 위치를 잘 잡은 후 더 강하게 스위치나 버튼을 눌러주면 벌어졌던 날클립이 앞으로 발사되면서 문서를 집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하시기가 좀 더 쉬울 것 같네요.

<신형 나이스러 사용 영상>

<나이스건 사용 영상>

여기서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날클립이 제대로 장전되지 않았을 경우 스위치나 버튼을 눌러도 벌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그냥 발사시켜서 빼낸 후 재장전해 주세요.
  • 날클립이 충분히 벌어지기 전에 나이스러를 종이에 너무 갖다대면 날클립이 종이에 걸려 벌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먼저 좀 벌려놓고 종이에 갖다대면 됩니다.

날클립 빼는법 | 날크립 제거 방법

다음으로는 문서를 집고 있는 날클립 빼는 법, 제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손으로 빼기

먼저 가장 단순무식한 손으로 빼는 방법입니다.

복사용지는 기본적으로 부드럽고 미끄러운 편이기 때문에 악력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 날클립을 집은 채로 잡아당기다 보면 웬만하면 빠집니다.

나이스러로 빼기

다음은 나이스러로 빼는 방법입니다.

나이스러의 꼬리 쪽, 투입구 반대쪽은 끝이 살짝 튀어나와 있는데요.

이 튀어나온 부분은 날클립 끝에 걸고 잡아당겨 쉽게 뺄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부분입니다.

<나이스러 꼬리 쪽 튀어나온 부분을 날클립 끝에 걸고 잡아당기면 빠집니다>

펜으로 빼기

만약 나이스러가 없다면 나이스러 대신 마카같이 뭉툭한 펜 끝으로 날클립 한 쪽 끝을 밀어서 빼셔도 됩니다.

용품 구매

마지막으로는 날클립 및 용품 구매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날클립 관련 제품은 『 판교 』 라는 옛 이름과 날클립 개발업체로 유명한 『 바이하츠 』 제품을 추천합니다.

아래 중 원하시는 제품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쿠팡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지금까지 『 날클립 』 『 날크립 』 『나이스러 』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잘 살펴보시고 항상 웃음과 칭찬으로 가득찬 즐거운 직장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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